새로이

시설물 보호 볼라드

지게차가 오가는 물류센터, 실외기 동관 앞에 스틸 보호봉 6개

📍 경기 용인시 기흥구 (물류센터)

차량이나 지게차가 자주 지나다니는 곳의 실외기·배관·분전함은 한 번 부딪히면 수리비가 크게 나옵니다. 시설물 앞에 안전거리를 두고 스틸 U자형 보호봉(앙카형 볼라드)을 세우면 충돌을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 현장 노트 · 경기 용인시 기흥구 (물류센터)

지게차가 많이 다니는 물류센터에서 외부 시설물에 부딪히는 일이 자주 생겨, 실외기에 연결되는 동관을 보호하기 위해 앙카형 스틸 U자형 볼라드를 설치했습니다. 가로폭 1,200·높이 600 보호봉 4개와 가로폭 900·높이 600 스틸봉 2개를 의뢰인분이 요청하신 자리에 설치했고, 실외기로부터 30cm 안전거리를 확보해 시설물이 부딪히지 않도록 했습니다. 1명이 3시간 작업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설치 할 곳 있으면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 고객님

용인 기흥물류센터실외기 보호스틸 U자형
시공 전보호시설 없이 통로에 노출돼 있던 물류센터 실외기와 동관
시공 후실외기 앞에 30cm 간격을 두고 설치한 노란색·검정색 스틸 U자형 보호봉

현장 기록

새로이 작업일지(현장 노트 원본)에 적어 둔 내용을 옮겼습니다.

시공 분야시설물 보호 볼라드
현장경기 용인시 기흥구 (물류센터)
투입 인원1명
작업 시간3시간
  • 지게차가 많이 다니는 곳으로 혹시나 지게차가 외부에 있는 시설물을 부딪히는 일이 많이 발생되어 사전에 외부시설물 실외기에 연결되는 동관을 보호하기 위하여 앙카형 볼라드 설치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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